<aside> 🐯 비오는 날 생각나는 막걸리에 전. 깔끔한 가게가 아니라 살짝 을지로 느낌의 낡은 가게라 갬성이 더 살아있다. 각종 전류 다 맛있고, 무난하게 모듬전도 괜찮다. 해물라면도 맛있는데, 살짝 짤 수 있다.
아쉬운건 화장실인데…. 깨끗한 화장실이 쓰고 싶으면 바로 앞 뚝섬역 계단 위로 올라가서 사용해야…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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